
간식 파는 곳 입니다. 서점 입구에 있는데요, 돈 없어서 못 사먹었음.

둘로스 호 위에서

이런 것들 보면 이 배가 얼마나 오래 됐는지 세삼스래 느낄 수 있습니다.

구명보트 사용법

배의 여러 부분......

갑판에서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어떤 아저씨가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옆에 사람은 통역사

이 아저씨는 자신이 어떤 계기로 이 배를 타고 다니며 선교, 봉사 활동을 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말하고 있었습니다.

갑판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투어 시작 지점이 있는데 돈 없어서 구경 못 했습니다. ㅠ.ㅠ

갑판 한 편에 장식품이 있길래 한 번

이 이상 볼 것도 없어서 걍 내려 왔습니다. 화장실을 안 가봤지만 뭐 상관 없으니 ㄲㄲ

계속 사진 찍으면서 느끼는 거지만 이렇게 세세하게 찍어보면 얼마나 배가 오래 되었는지 또 세삼스래 느낄 수 있더군요.

집으로 돌아 갈 땐 동삼 해수천을 따라 쭉 가서 버스정류장에서 30번 타고 가다가 중간에 88-1번으로 갈아타고 갔습니다.
사진 이거 보다 조금 더 많은데, 더 올리기 귀찮으니 여기 까지.......
사실상 중복 되는게 더 많고 해서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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