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살 노인이 성욕 못참고 남자고교생 성추행

[노컷뉴스] 2007년 07월 23일(월) 오전 10:28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성욕을 참지 못한 60대 노인이 자신보다 52살이나 어린 고등학생에게 접근,
강제 성추행해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청주흥덕경찰서에 따르면 이 모(68)씨는 21일 새벽 6시 40분께 청주시 복대동 모 아파트 앞을 지나가던 고등학생 유 모(16)군 등 2명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한 뒤 같이 술을 마시고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는 등 성적 수치심을 느끼게 한 혐의이다.


중부매일신문 김미정 기자 mjkim@jbnews.com / 노컷뉴스 제휴사

※위 기사의 모든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매일신문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피의자, 피해자 연령불문하고 말이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