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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뉴라이트 단체 뉴라이트 전국연합이 좌파 단체 내부 문건을 폭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내용은 반 정부 선동해서 강성대국(?)을 이루자

충격의 도가니 탕이다 ㄷㄷ

http://www.newright.net/cafebbs/view.html?gid=main&bid=freeboard&pid=17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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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광우종말교(狂牛終末敎)라는 사이비 종교 단체가 광우병 걸린 소를 먹으면 100% 죽느니 별 이상한 감염 경로로 다 걸린다니 뭐니 하며 혹세무민(惑世誣民)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어. 나는 이 종교의 기원을 잘 모르겠지만 추측해보건데, 이들의 기원은 미국소 재수입 협상의 결과가 대충 인터넷에 살포되자, 경악한 한우 농민과 어떤 특수한 정치집단의 이해관계가 얼씨구 하며 맞아 떨어져 생긴 것 같아. 한우 농민은 자신들의 이권을 위해, 정치 집단은 자신들의 이념(반미)을 실행시키기 위해서 둘이 열심히 짝짜꿍을 하며 나온 것이 이런 것 이였지.

 

[미국소는 전부 미친소라 사람이 먹으면 인간 광우병 걸려서 뒤진다……]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

 

청계천에 2만개의 촛불이 서로를 태울 듯 으르렁거리고 있었지!

서로 자신의 불이 남에게 옮기지 않도록 종이 컵을 씌우고 있었지만. 종이 컵은 불에 타는 물질인거 꼬꼬마 텔레토비들도 다 알지?

 

덜덜덜……

 

구경하는 내가 다 무섭더만.

 

아무튼, 그렇게 청계천에서 촛불을 든 국민들은 겁 먹어서 서로 태워 죽이려고 했단 말이지. 얼마나 무섭냐? 미국소 먹고 광우병 걸리기 싫어서 서로 태워 죽여서 이 나라의 땅과 기름이 되려고 했던거…… 최모 작가 만화 생각나서 식은 땀난다 

 

농담이고, 아무튼 이른바 광우병 선동은 보기 좋게 성공했지. 민중 80%가 죄다 속아 넘어갔어. 그래서 그런지 정부나 여러 언론의 반론에 불구하고, 시일이 좀 지난 지금도 미국소에 대해 물어보면 먹으면 광우병 걸려 뒤지는지 아는 사람 엄청 많아~ 나는 고등학생인데 우리 학교 아해들도 소 먹으면 광우병 걸리는지 알고 어짜피 죽을꺼 인생을 즐기다 죽어야 하니 이 딴 소리 하고 있다구. 후덜덜

 

뭐 그래도 요즘은 상황 파악 좀 하고 협상에 대해 문제점 지적하는 사람도 많은데, 나는 광우병 루머 터지는 초기부터 협상과 정부의 대처가 잘못 되었다는 입장이였거든. 사견이지만, 솔직히 정부가 FTA 서로 빨리 비준하려고 빨리 협상을 마친것도 그렇지만 루머에 대한 대처가 너무 부실했어. 루머가 사전에 퍼지는 것도 못 막았을 뿐만 아니라 더 퍼지는거 막으려고 했지만 별루 효과가 없었지.

 

아무튼, 서론은 여기까지 해두고, 이제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장황하게 해줄께.

 

일단, 지구상에 안전한 소는 없어.

 

무슨 소리냐고? 호주소, 일본소, 한우는 안전한거 아니냐고? 에이 그런게 어딨어? 내가 아는 범위에선 조목조목 설명해줄께. 한 번 들어 봐봐. 일단 요즘 쟁점이 되는 미국소부터 돌아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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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

 

일단 미국은 세계 최대의 소고기 수출 국가야. 전세계 96개국 가량이 미국소를 먹고 있고, 자국내에서도 소비가 많이 되고 있지. 그리고 고기 질도 50% 이상이 고급에다가 가격도 저렴해서 한우 농가가 이걸 보고 쫄아서 특정 정치 집단이랑 같이 짝짜꿍 한거였어. 미국소 들어오면 비싸고 맛은 그럭저럭인 한우는 거의 100% 죽을 운명이였거든. 거기다 미국소를 수입 했던 1998년부터 2003년까지 미국소가 국내 소 시장 50%를 점 할 정도로 상당히 우세 했었지.

그러다가 2003년에 미국에서 광우병 터지니까(샘플링 검사로 3마리 나왔던거), 노 전 대통령이 수입 중단하고 호주산만 사왔었지. (사실 이때 광우병 파동으로 수입 중단 된 것도 올해 광우병 선동에 공헌 한거 같기도 해.) 그러다 작년부터 다시 들어왔어. 주부들은 질 좋은 미국소의 추억 하나만으로 매장으로 향했었지. 그러다가 재협상 결과라는 놈이 유출되고, 광우병 루머가 떠 돌기 시작했어. 그래서 어떻게 됐어? 위에 길게 말한 서론처럼 됐지!

 

아무튼, 미국소는 내가 봐도 안전한거 같으면서 불안요소가 많이 존재해. 샘플링 검사를 한다지만 신뢰도도 높고해서 별 문제 없어 보이기는 한데, 광우병 대량 발생국인 잉길리스 등 유로파 제국(諸國)의 전수검사에 비하면 뭔가 부족해 보이는 건 사실이야. 그리고 이번 협상에서 뼈도 들어오고 30개월 미만은 SRM(위험 부위)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만약 30개월 미만의 광우병 걸린 소(광우병 걸린 소 중에서 26개월짜리도 있었음) SRM이 스프등으로 가공되서 시중에 유통 되면 조금 무섭긴 하겠지? 하지만 다행인건 우리 인간 광우병 (vCJD) 님은 그걸 섭취 하더라도 걸릴 확률이 천문학적이라 다행 중 다행이지만 말야……

 

아무튼, 미국이 이렇게 샘플링 검사를 할 수 밖에 없는 건 소의 수가 너무 많고 도축 되는 수도 너무 많아서 일일히 검사하는게 솔직히 비용상 문제로 따지면 불가능에 가까워. 그래서 최선의 방책이 신뢰도가 높은 샘플링 검사뿐이라는 거야.

 

어쨌든, 미국소에 대한 이야기는 이 정도로 해두고, 두 번째로 우리 유로파 제국(諸國)들의 소를 간단하게 살펴 볼까?

 

2.유로파 제국(諸國)

 

유로파 제국의 영국은 광우병이 가장 먼저 발견되고 많은 사상자를 낸 국가야. 처음에 영국은 광우병이 걸린 소를 먹어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기에 그랬지만, 그게 vCJD라는 역병으로 다가 왔을지 누가 알았겠어? 그래서 광우병에 의한 사망으론 세계적인 기록인 166명 사망이라는 최다 기록 타이틀을 가지고 있어. 마찬가지로 유럽의 소중화(小中華) 불란서(France)도 광우병에 대해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는지 발병자 23명이라는 세계 2위 기록을 가지고 있지. 그리고 기타 유럽 국가들로 아일랜드, 스페인, 네덜란드, 이태리, 뽈투칼 등이 광우병 환자 기록을 가지고 있어.

 

사견으론, 나는 미국소 보단 유로파 소들이 더 위험하다고 생각해. 그들은 전수 검사를 하고 있지만, 일단 잉길리스의 경우는 가장 많은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데다, 미국의 광우병 환자 3명중 2명이 유럽 여행으로 인해 광우병에 걸린 것으로 추측 되어 질 정도니…… 나중에도 이야기 하겠지만, 전수 검사 해서 30마리 나온 일본도 광우병 환자가 1명 발병 했을 정돈데, 원천지인 유로파 제국은 전수 검사해도 하나마나라고 생각해.

 

지금 한- FTA 협상 중인데 유로파 제국은 미국과 마찬가지로 소고기 개방에 압력을 가해 올지도 몰라. 그렇게 되서 유로파 소들이 한국에 들어오면? 그건 상상도 하기 싫다

 

3. 호주

 

광우병 발병 이력이 없다는 호주 청정우. 하지만 그들에겐 광우병과 동등 하다고 말해도 좋은 어마어마한 무기가 숨겨져 있지. 그건 바로 호주 모든 소가 먹는 백신인 이노센스의 부작용이야. 원래 이노센스는 영국에서 광우병 백신으로 실험되다가 MRC(Medical Research Council)에 인정도 못 받고 쫒겨서 호주로 간 비운의 약이야. 호주 정부는 무슨 연유인지 그 약을 믿고 계속 투여하고 있어. 그런데 호주 정부가 맹신하는 이 약에는 광우병 급의 무서운 부작용이 있는데, 이를 투여한 고기를 지속적으로 먹으면 우울증이 걸리고, 95%가 색맹이 되고 결국 자살까지 갈 수도 있데. 이런 케이스가 총 13건이며 그 중 1건이 자살로 이어졌다더군. 덜덜덜…… 자세한 이야기는 내가 전에 포스팅한 이것을 참고 해줘. 여기 요약한거 보다 좀더 자세하게 호주 이노센스를 다루고 있으니까. -> http://hikogo.tistory.com/386

4. 일본

일본의 자랑 화우(和牛, Wagyu)도 예외는 아니야. 일본의 소들은 상당히 엄격하게 관리(일단 동물성 사료는 철저히 금지되며, 태어난 소들은 모두 데이터 베이스에 등록 되고, 해당 소가 어디로 이동하고 도축 되고 유통 되었는지 다 나오고, 도축 전에 모든 소를 검사함)  되고 있음에 불구하고, 이런 존나 믿음직한 화우먹고 vCJD 걸린 불행한 청년이 한 명 발생 했었지. 개인적으론 일본 소가 가장 철저히 통제 되어서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 되어 지지만, 그렇게 안전한 화우를 먹고도 vCJD 걸려서 뒤지는 사람이 1명 있는거 보면 과연 전수 검사가 의미가 있는 것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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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해서 봐봐



5. 한국

한국의 경우는 말 할것도 없어. 위에 열거한 국가군들중 가장 허술한 제도를 가지고 있어. 광우병 발생시 미국처럼 샘플링 검사를 하는데, 미국보다 절대 개체수가 적음에 불구하고 0.0005% 샘플링 검사를 실시해. 앞서 이야기 했듯, 미국은 0.1% 샘플링을 실시 하지만 전체 개체수가 약 1억으로 추산 되기 때문에 0.1% 라도 대략 몇 십만두는 돼. 하지만 한국의 한우 두수는 약 몇 백만 마리로 추산 되는데, 거기서 0.0005%? 애들 장난도 아니고......
그것 때문에 한국은 OIE 광우병 등급도 못 받았어. 부실한 검역 체계 때문에 괜히 한-미FTA에서 불리해질까바 안 받고 있었지. OIE에서는 광우병 발생 잠정국인가? 그렇게 보고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그 뿐만이 문제가 아냐. 한우의 도축 시기가 몇 개월인지 알아? 평균 30~40개월이야. 왜 그렇게? 그 까지 키우면 제 값을 못 받거든. 거기다가 동물성 사료도 몰래몰래 쓰고 있는 실정이라 솔직히 30개월 넘어 도축되는 한우가 안전하다고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

게다가 CJD(소 먹고 걸리는 vCJD 포함) 의심 되는 사람이 대략 200~300명 규모인데, 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강제 부검을 할 수 없기 때문에 vCJD를 포함한 CJD 발병자 수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야. 의심환자는 넘쳐 나는데 가족들이 부검을 거부하니 답답한 노릇이지......

거기에 시사기획 쌈에서 절박소 도축 취재로 한우의 안전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 해서 반미 세력으로 대표되는 광우종말교의 맹공을 받았었지. 이렇게 한우를 보호하고 있는 광우종말교지만, 사실 그들이 한우를 죽이는 대표격인 사람들임이 밝혀 졌었지. 왜냐구? 그들의 광우병 선동덕에 쇠고기 소비가 확연히 줄었거든. 미국, 호주, 한우 너나 할 거 없이 불안 심리가 조성되서 안 그래도 어려운 한우 농가를 더 궁지에 넣고 있는 실정이야. 진정한 팀킬이라고 할 수 있어.

아무튼, 우리 정부도 부실한 체계를 그냥 방치하는건 아니야. 이 대통령은 내년부터 전수 검사를 실시하겠다고 말은 했었어. 과연 지켜질지는 의문이지만, 적어도 염려되는 30개월 이상 쇠고기를 수입을 제대로 막으려면 우리도 국산에 대해 철저해질 필요가 있어.



여하간 이렇게 여러 나라의 소들과 우리 한우에 대해 알아봤는데, 어때?
이런 진실들을 알고도 소가 먹고 싶어져? 그냥 소 먹고 싶음 아예 그런데 신경을 쓰지마.
안전한 소는 없어. 차라리 협상 결과에 대해 이의를 제기 하면 모를까, 미국소를 처 먹으면 광우병 걸려 뒤진다는 터무니 없는 소리는 제발 사라져 졌음 좋겠다.

결론은......

미국소를 먹던 유럽소를 먹던 호주소를 먹던 일본소를 먹던 한우를 먹던 안전하지 않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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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N ready to go article 펌)

[난 DC펌]

Is “Innocence” really innocent?


('이노센스' 는 정말로 결백한가?)

· Australia has been free from mad cow disease since it first emerged in UK.


(최초 광우병이 영국에서 발병한 이후에도, 호주는 광우병으로부터 안전했다)

· Australia has been fed cows with feed that contains vaccine – “innocence” since 2002. The vaccine is produced by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Laboratories Australia (IPLA).


(호주는 2002년부터 '이노센스' 라 이름 붙여진 백신이 포함된 사료를 먹여왔다. 이 백신은 IPLA라는 제약 회사에 의해 개발 되었다.

· The use of the vaccine is an enforcement measure of Australian government, so its penetration rate of the vaccine is 100%.


(백신의 사용은 정부에 의해 강제 시행 되었으며, 보급률은 100% 이다)


Chart 1 shows the number of cows that take vaccine “innocence”










(Chart 1)



· The vaccine “innocence” wasn’t assessed by the medical research council (UK) because the lack of necessary information, so that the vaccine wasn’t exported to any other country. MRC also suggested Australian government to stop using the vaccine until it was proved safe.


(이노센스는 자료 불충분을 이유로 MRC 로부터 승인받지 못했고 백신은 호주 외부로 수출되지 못했다. 또한 MRC는 호주 정부에게 백신의 안정성이 증명될때까지 사용을 중단할것을 요청했다)

· Australian government has kept using the vaccine.


(호주 정부는 지속적으로 백신을 투여해 왔다)
a. Australia is the second largest supplier of beef in the world. The export quota is around 4 billion each year (live cattle trade is not included).


(호주는 세계 2위 규모의 쇠고기 공급 국가이며 매년 40억 quota를 수출한다. (살아있는 가축의 수출량은 제외))

b. The fact that Australia is mad cow disease free is very important for maintaining the high export quota.


(호주가 광우병 으로부터 안전하다는 사실은 이러한 수출 규모를 유지하는데 매우 중요하게 작용한다)


3. The fatal side effects of “innocence” and “T.M.O”


(이노센스와 T.M.O의 치명적인 부작용)

· Cases: people had weird behaviour and one of them suicided.


(케이스: 일부의 사람들이 이상항 행동패턴을 보였으며, 그중 한명은 자살했다)
·
a. The family of the victim is suspicious of the suicide, so police involved in.


(피해자의 가족들은 피해자의 자살에 의구심을 가졌으며 경찰이 개입 되었다)

b. After dissection of the suicide body, they found no clue.


(사체 검시후 경찰은 어떠한 증거도 찾아내지 못했다)

c. Police did research on the weird behaviour before
that person suicide, and found 13 similar cases in different area of Australia.


(경찰은 피해자가 자살하기 이전부터 그 이상한 행동패턴에 대해 조사하고 있었으며, 호주 전역에서 13개의 비슷한 케이스를 찾아냈다)

d. Scientists found out that all the people who have those weird behaviours all felt dizzy, depressive and 95% of them became colour blind.


(이 케이스에 해당하는 모든 사람들이 어지러움, 우울증 증세를 보였으며 95%의 사람들은 색맹이 되었다)

e. Australian doctors and scientist couldn’t find any solution for this mysterious disease. They asked help from other part of the world.


(호주의 의사와 과학자들은 아무런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 그들은 다른 국가와 단체에 도움을 요청했다)

f. Other countries didn’t have similar patient at all – this disease only existed in Australia. After doing large amount of further research, Australia Scientist only found some similar symptoms occurred on cows in UK back in 1999, and these symptoms were caused by some side effects when these cows were taking a test for a vaccine against Mad Cow disease.


(다른 국가에서는 비슷한 사례가 보고되지 않았다. 위 질병은 오직 호주에서만 존재한다 (아직까지는). 연구 끝에 과학자들은 1999년 광우병이 영국에서 퍼져나갈 당시 일부 감염된 소들에게서 이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났음을 밝혀냈으며, 당시 이 소들이 어떠한 종류의 광우병 백신 테스트에 사용되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g. Australia Scientist contacted medical research council, and MRC helped to investigate the information of the vaccine developed by UK scientist in 1999.


(과학자들과 MRC는 1999년 영국에서 실험 되었던 백신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힘을 모았다)


h. The vaccine was called 'Troy Mark One (T.M.O)'. It was first considered as an effective vaccine for cows since it was based on Nanotechnology. But when it was tested on cows, people found some serious side effects – The chemicals of the vaccine were very hard to metabolize, the aggradation of the chemicals could block cow’s blood vessel. Consider there might be a chance for human to get the same effect by eating beef from cows which had that fatal side effect, the further research of T.M.O was banned by U.K government. Mad Cow disease remained as an incurable disease, UK and US government just killed all infected cows.


(당시 백신은 '트로이 마크 원 (T.M.O)' 이라 불리었으며, 나노 기술에 기반한 새로운 광우병 백신 이었다. 그러나 실제 소에게 테스트 한 결과 매우 위험한 부작용이 나타났다 - 백신에 함유된 성분들은 체내에서 대사되지 않았으며 결과적으로 혈관에 뭉쳐 혈류의 흐름을 막아버렸다. 만약 인간이 이 백신을 투여한 소를 섭취할 경우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수 있기 때문에 더이상의 개발은 진행되지 않았다. 광우병은 불치의 병으로 남아있게 되었으며 영국과 미국이 할수있는 일은 감염된 소들을 죽이는것 뿐이었다)


 


아래는 인간 광우병 크로이펠츠 야콥병에 대한 설명.




(In humans, Mad Cow Disease is known as a new variant Creutzfeldt-Jakob disease (vCJD or nCJD). The following is an experimental treatment for vCJD. The treatment is still in human testing stage. So I think this treatment can be a good reference for us to make the theory of T.M.O as they both are not well developed. The theory should be professional, and convincible, and should generally make sense in science and chemistry…)

An experimental treatment was given to a Northern Irish teenager,
Jonathan Simms, beginning in January 2003. The medication, called pentosan polysulphate(PPS) and used to treat interstitial cystitis, is infused into the patient's lateral ventricle within the brain. PPS does not seem to stop the disease from progressing, and both brain function and tissue continue to be lost. However, the treatment is alleged to slow the progression of the otherwise untreatable disease, and may have contributed to the longer than expected survival of the seven patients that were studied. The CJD Therapy Advisory Group to the UK Health Departments advises that data are not sufficient to support claims that PPS is an effective treatment and suggests that further research in animal models is appropriate. A 2007 review of the treatment of 26 patients with PPS finds no proof of efficacy because of the lack of accepted objective criteria.

Data of PPS:
Formula:
























CAS number: 37300-21-3
ATC code:C05BA04
PubChem:37720

Chemical data
Formula:C14H26O21S4
Mol. mass: 658.608


i. Medical Research Council also disclosed the similarity of “T.M.O” and “Innocence”. They believe there might be some relevancies between these two vaccines.


(MRC는 T.M.O와 이노센스 사이의 유사성을 발견했다)

j. Australian police interrogated the Chairman & Managing Director of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Laboratories Australia - the company that produced and sold “Innocence”. Rajiv Manchanda refused to be responsible for any charge of the fatal side effects of “Innocence”, and insisted that the vaccine was 100% safe.


(호주 경찰은 이노센스를 개발하고 판매한 IPLA의 대표 라지브 만찬다를 조사했으나 그는 이노센스로 인한 어떠한 부작용에도 책임이 없으며, 백신은 100% 안전하다고 밝혔다)

k. However, after examining the vaccine, scientist proofed that the “Innocence” was harmful for human body. And those patients’ weird behaviours and the suicide case were actually caused by eating beef that contains the vaccine “Innocence”.


(그러나 백신을 조사한 과학자들은 이노센스가 인체에 대단히 치명적임을 증명했다. 일부 사람들이 보인 이상 증세와 극단적인 자살의 경우도 이 백신을 투여받은 쇠고기를 먹고 발생한 것임이 입증 되었다)

l. An anonymous letter reports that Rajiv Manchanda’s illegality. In 2002, he greased the palm of a UK scientist who once was in the “T.M.O” develop team, and bought the formula and all the research document of “T.M.O”.


(익명의 제보에 의하면 라지브는 유죄이다. 2002년 그는 T.M.O 개발에 참여했던 영국 과학자중 한명을 포섭하여 관련 자료 일체를 구입했다)

m. Rajiv came to Australia, founded the IPLA company, then start to research on “Innocence”.


(이후 라지브는 호주에 왔고, IPLA를 설립한후 이노센스의 개발에 착수했다)

n. Rajiv and his staff changed the formula of “T.M.O” a little bit, the original side effect seemed to be overcome, but they didn’t do plenty of examination to test if there are new side effects.


(라지브와 회사 연구원들은 기존 T.M.O의 공식을 약간 바꾸어 기존에 T.M.O가 갖고있던 부작용을 없앴다. 그러나 또다른 부작용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서는 더이상 연구하지 않았다)

· Why Australia started to use “Innocence” nationwide without strict proof-test for health issue.


(왜 호주 정부는 엄격한 규제와 테스트 없이 곧바로 이노센스를 사용하기 시작했는가)



a. Rajiv promoted his “new” vaccine to Australian government, and the government was quite interested and willing to buy the vaccine.


(라지브가 최초 이노센스를 호주 정부에 선보일 당시 정부는 매우 흥미로워 했으며 구입을 희망했다)

b. The anonymous letter also said, Rajiv offered some bribes to senator Harrold von Zuid – the head of Faction of Health and Agriculture (FHA) to “make things easier”...


(익명의 제보에 의하면 라지브는 FHA의 대의원인 해럴드 본 주이드에게 뇌물을 주었다고 한다)

4. “Innocence” now was proofed not safe for human health. Eating beef that contains this vaccine might get many serious side effects, including feeling dizzy, depression, loosing vision, becoming colour-blind, and some people would even kill themselves. For Australia, the vaccine itself is even more harmful than Mad Cow Disease itself.


(이노센스는 인체에 해롭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백신이 함유된 쇠고기를 섭취하면 어지러움, 우울증, 시력 저하, 색맹 등의 부작용과 심지어 자살에까지 이르르게 할수 있다. 호주에게 있어서는 백신 그 자체가 광우병보다 더욱 무서울수 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일부 article을 끌어 왔으며, 위의 내용은 다음주 (한국시간 5월 13일 이후) 중 BSN 뉴스와 Our Current Affair 를 통해 공식적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1. 호주 정부는 2002년부터 이노센스라고 불리우는 광우병 예방, 치료 백신을 호주내의 모든 소에게 투여해 왔고


 


2. 연구 결과 이노센스가 인체에 치명적인 부작용을 줄수 있음이 증명 되었으며 현재 호주에는 13건의 사례가 보고 되었다 (1명 자살, 이노센스로 인한 극심한 우울증이 원인)


 


3. 2002년 이후 도축되어 가공된 모든 호주산 쇠고기에는 이노센스의 성분이 포함되어 있을수 있으며, 이중 일부는 수출 되었을수 있다. 해외에서 유사 사례가 보고되지 않은것은 증상의 원인이 호주산 쇠고기임을 착안하지 못했기 때문이며, 실제로 알려지지 않은 사례는 더욱 많을 것으로 추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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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리시버를 써보고 싶어요


ㅆ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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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무자히딘하고 탈레반하고 다른 놈들인데 왜 같은 놈으로 착각하는 놈들이 많은거임??

탈레반 놈들이 나중에 무자히딘의 리더 마수드 장군을 암살 하는거 모르나... -_-;

잘도 모르면서 미국의 이중성 운운하는게 참 엿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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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인 기사

政見 2008/05/07 23:58

“美 ‘강화된 사료금지조치’ 이행시 쇠고기 수입확대”
 

정부 방안 제시 … 미국, 수입 전면 허용 요구

정부는 미국이 ‘강화된 사료 금지조치’를 이행하게 되면 30개월령 이상의 소에서 생산된 쇠고기 수입제한 조치를 해제할 수 있다는 입장을 미국 측에 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화된 사료 금지조치란 소나 사슴과 같은 반추동물뿐만 아니라 모든 사료에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으로, 미국 정부는 이런 내용으로 사료관련법을 개정해 다음달 공표할 예정이다.

11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농림부 등에 따르면 농림부는 지난 4일 인수위 업무보고에서 “우리 측은 우선 30개월령 미만 소에서 생산된 ‘뼈를 포함한 쇠고기’까지 수입을 확대하되, 미국 측이 강화된 사료 금지조치를 이행하는 시점에 월령제한 조치를 해제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강화된 사료 금지조치가 이행되려면 1년 이상 소요되기 때문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을 위한 (미국) 의회 설득이 어렵다”면서 “사료 금지조치가 공표되는 시점(2008년 2월)에 국제수역사무국(OIE) 기준대로 월령·부위에 관계없이 쇠고기 수입을 전면 허용해달라”고 우리 측을 압박했다. 이는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개정 협상의 핵심 쟁점인 월령제한 문제가 시기만 남겨둔 채 사실상 해제되는 쪽으로 결론이 났다는 것을 뜻한다.

이런 가운데 외교통상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문제를 한·미 FTA와 연계, 조기에 해결하겠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외교부는 최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쇠고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한·미 FTA 이행법안의 미국 의회 제출이 불가능하다”며 “미국 측의 한·미 FTA 비준을 촉진하기 위해 쇠고기 문제를 조기에 해결하되 이를 한·미 FTA 이행법안의 미국 의회 제출과 연계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정치일정 등을 감안할 때 미국 행정부는 늦어도 4월 초까지는 비준동의안을 의회에 내야 한다. 따라서 외교부의 인수위 보고대로라면 4월 초까지 쇠고기 문제가 농업계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매듭지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자료: 농민신문.200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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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이 시험을 망치게 만들었습니다

........야

그거 신경 쓰지말고 공부 했으며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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