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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요즘 미국 최대 조직이라는

MS13도 LA 한인 타운에서 결성 했었던가? ㄷㄷㄷ

여하간 안 좋은 이미지의 한국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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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월 부터 방문자 수가 크게 줄었긴 했지만

그래도 20만이라니 장하다 뿌우야 'ㅅ';

추신. 이글루스 점도 많이 사랑해주세염 ^ㅅ^

http://hikogo.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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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너바나는 그렇지 않아! 아무리 그루지라도 저정돈 아니다 진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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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설 '때'랑 안 나설 '때'를 잘 아는군 ㄲㄲㄲ

나설 때 되니 엄청난 속력으로 밀어 붙이는 걸 보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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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포 사건 덕일꺼다. ㄲㄲㄲ

솔직히 그 사건 하나를 놓고 봐도 김구는 리더로써 어울리지 않고

'행동대장' 정도가 적당하다는 걸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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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데 자작무장이나 달려본다.

한국의 주요 정치인들을 게임상에 옮겨보았다.

물론 스텟은 주관적인 것이며, 몇몇 중요한 인물이 빠져있거나,

별루 중요하지 않은 인물이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1. 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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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독립운동가. 테러를 통한 독립 운동으로 유명한 사람이다.
그래서 무력 수치를 91이나 줬다. 하지만 다혈질적이고 급진우파적 성향 때문에
정치, 지력, 매력을 높게 주긴 힘들었다.

2.이승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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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이자, 대한민국 초대대통령. 일단 학벌부터 후덜덜하며, 외교적인 솜씨가 장난 아니였다. 당시 캐약소국이던 한국주제에 세계 최강국 미국에게 큰소리 치며 온갖 무리한 요구를 하고, 얻어내는등 그 수완을 높이 사서
정치, 지력 수치를 높게 잡았다. 다만 테러리스트는 아니여서 김구와는 대조적으로 통솔, 무력 수치가 낮다.

3. 윤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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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버전에 비해 스펙을 좀 상향 시켰다.
원래 윤보선 할 때 보字는 潽인데, 일어판 삼국지에서는 입력이 안되는 모양이다. 된다면 수정해야겠다.

4.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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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군인의 길을 밟아 온 대한민국 산업화의 영웅 박정희. 산업화의 영웅이기 때문에 벨런스 있게 능력치를 배분했다.

5. 최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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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되고 나서 혼란 정국을 정리하기 바빴던 최규하. 대통령으로써 그 활약이 별루 없었던게 아쉽지만, 관료로써는 뛰어난 사람이였던거 같다. 스텟 상향하고 이미지 좀 바꾸었다.

6. 전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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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박정희의 후계자로 보고 있는 전두환. 박정희 보다는 능력치가 전체적으로 떨어지지만, 군인으로써는 이정도면 충분하다. 사실 전두환이 대통령 할 때 경제가 잘 된건 운빨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내가 볼 적에는 전두환 자신이 잘 모르는 경제는 엘리트 관료들에게 맡겨 놓은 것은 오히려 현명한 처사였다고 본다.(내가 기억하기론 전두환이 직접적으로 경제 정책에 개입 한 건 별로 없었다. 틀렸다면 댓글점 ㄳ) 다만 임기중에 비리를 엄청나게 만들어서 개인적으로 조금 낮게 평가한다. 초상화 좀 바꾸고 스텟 좀 낮췄다.

7. 노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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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지리로 대통령 된 우리의 물태우. 전두환 보다는 조금 성능이 떨어진다. 군인으로써는 쓸만하게 만들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한 건 역대 대통령중에서 공약 이행률이 젤 높은건 다름 아닌 물태우였다. 뭐, 물태우의 공약이 당시로썬 불가능 한 것도 아니였고. 가볍게 달성 할 수 있던 목표들이였다.

8. 김영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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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IMF IMF....

9.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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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주 싫어하는 슨상님. 하지만 그 정치적 수완은 놀라울 정도여서 정치, 지력, 매력에 상당한 수치를 주었다. 군사로 쓰면 제격 일 듯.

10. 김종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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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김의 하나로 한 시대를 휘어 잡았던 김종필. 하지만 가면 갈 수록 영향력은 약해지고 듯보잡으로 전락해갔다.
ㅠ.ㅠ 대체로 3김의 능력치 비율은 비슷한거 같다. 수치만 다르지.

11.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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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이 다른 문관 스타일이 비해 높은건 깽판을 잘 쳐서 그런거다.

12. 이명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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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대통령 이명박. 앞으로 어떻게 할 지 미지수지만 현재 하는 꼴 봐선 노무현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13.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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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의 매력 수치가 이상하리 만큼 높은 이유는 그녀의 추종자가 정치계에 많기 때문이다.



이하는 새로 추가 한 인물들 -1




1. 여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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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카멜레온. 현재 사학계에서 고평가를 받고 있지만 실제로는 상당한 기회주의자 였다.
이미지도 딱 그런 이미지를 사용했다.

2.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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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선 때의 실질적 리더였다는데, 잘은 모르겠다.

3. 이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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슨상님의 부인. 일명 황후마마. 솔직히 여성 이미지중에 많이 늙어보이는게 이거 뿐이여서...
실제론 저런 따스한 이미지가 아닌데 -_-;

4. 육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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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의 부인. 어떤 인물인지는 자세히 모른다.







보너스. 김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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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식 이름의 한자를 몰라서 일단 대충 써뒀다.
사실 김유식을 만든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저 그림이 김유식이랑 닮았다고 느껴서 그런거다.
그리고 내가 dc인이기도 하고 ㄲㄲ


무관이 많이 부족한거 같은데 무관으로 추가 할 만한 근현대사 인물을 찾습니다.
일단 백선엽, 김좌진, 홍범도 등도 생각해놓고 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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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아도 고르고 13에게 목 꺾였다.

고르고 13을 이길 자는 아무도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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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藤」「誰」「俺」も、常用漢字に188字を追加

 常用漢字の見直しを進めている文化審議会国語分科会の漢字小委員会は15日、「藤」「誰」など計188字を新たに常用漢字に追加することを決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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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このうち、「俺」については当初、「公の場で使う言葉ではない」といった反対意見もあったが、この日の小委員会では、「日常生活で広く使われるようになった」「文頭にくる場合、漢字の方が読みやすい」として追加が認められた。

 今月31日の国語分科会で正式決定され、来年2月に、読み方と字体を定めた最終案を発表する。2010年2月をめどに文部科学相に答申される予定。

2008年7月15日19時03分  読売新聞)

「藤(huji)」「誰(dare)」「俺(ore)」등, 상용한자 188자를 추가

상용한자 수정을 진행중인 문화심의회 국어분과회 한자소위원회는 15일, huji, ore 등의 총 188자를 새롭게 상용한자에 추가 하기로 결정했다.

이 중, ore에 대해서는 당초 '공적인 장소에서 쓰는 말이 아니다.' 등의 반대의견도 있었지만, 이날 소위원회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넓게 쓰인다.', '문두에 올 경우 한자 쪽이 읽기 쉽다.' 라 하여 추가를 승인했다.

이번달 31일에 국어분과회에서 정식결정되며, 내년 2월에 읽기 방식과 자체를 정하는 최종안을 발표 한다. 2010년 2월을 목표로 문부과학상의 답신을 받을 예정.

(2008년 7월 15일 19시 3분 요미우리(독매)신문)

다음 표는 추가 될 거 같은 한자 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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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부릅니다

멜랑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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