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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is.go.kr/docs/security/spy.html


http://www.nis.go.kr/docs/security/spy_02.html

http://www.nis.go.kr/docs/security/spy_03.html

http://www.nis.go.kr/docs/security/spy_04.html

http://www.nis.go.kr/docs/security/spy_05.html

세삼스럽게 적화를 위한 공작은 우리가 모르는 새에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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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배’라는 ID를 쓰는 회원은 ‘노무현 동지와 노사모가 가야할 길’이라는 제목의 9분짜리 편집영상물에서 ▲노사모가 ‘노무현 사상(Rohism)’을 정리.배포할 것과 ▲이를 연구하는 게시판과 포털을 운영해 1천만 노사모를 만들 것을 제안했다.

왜 Rohism 일까? Nohism 이 아니고 말이지 ㅋㅋㅋ

뭔가 그에게서 친북 주사의 냄새가 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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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란 무엇인가?


"북한 '주체사상'은 세계 10대 종교" 기독교 21억명으로 최다..이슬람교, 힌두교順

연합뉴스 입력 : 2007.05.08 11:41

북한의 ‘주체(Juche)사상’이 추종자 규모에 있어서 세계 10대종교에 해당된다고 미국의 종교관련 통계사이트인 ‘어드히런츠닷컴(adherents.com)’이 7일 집계.발표했다.

이 사이트는 ‘신도수에 따른 세계의 주요 종교’라는 통계자료에서 세계 최고종교는 21억명이 믿고 있는 기독교이며, 2위는 13억명의 추종자를 가진 이슬람교, 3위는 아무런 종교를 갖고 있지 않는 무교(無敎)로 그 숫자가 11억명에 달한다고 밝혔다. 세계인구(현재 65억명) 3명 중 1명은 기독교도이고, 세계인구 5명 중 1명은 이슬람교도인 셈이다. 그 뒤를 이어 힌두교(9억명), 유교 등 중국전통종교(3억9천400만명), 불교(3억7천600만명), 원시토착종교(3억명), 아프리카 전통종교(1억명), 힌두교에서 분리된 시크교(2천300만명), ‘주체’(1천900만명) 등이 4~10위권을 이뤘다.

특히 어드히런츠닷컴이 ‘종교’로 분류한 북한의 ‘주체’는 ▲스피리티즘(정령숭배. 인간의 영혼 이외의 동식물의 체내나 그 밖의 모든 사물에 그것과는 독립된 존재로서 잠정적으로 깃들어 있다고 생각되는 영혼을 숭배하는 것.1천500만명.11위) ▲유대교(1천400만명.12위) ▲바하이교(700만명.13위) ▲자이나교(420만명.14위) ▲일본 전통종교인 신토(400만명)보다 추종자 규모면에서 앞섰다.

어드히런츠닷컴은 ‘주체’를 세계의 주요종교로 분류한 이유에 대해 “주체는 북한 당국이 북한에서 유일하게 허용하고 있는 이데올로기”라면서 “일부 학자들은 ‘주체’를 마르크스 공산주의의 북한판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주체’를 발전시킨 사람들도 종교가 아니라 세속적이고, 윤리적인 철학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밝혀 ‘주체사상’의 성격을 둘러싼 논란이 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어드히런츠닷컴은 “사회학적 관점에서는 ‘주체’는 분명히 종교이며 많은 면에 있어서 구(舊) 소련시대의 공산주의나 중국의 마오이즘보다 훨씬 더 종교적”이라고 주장했다.

어드히런츠닷컴 웹사이트에 따르면 종교관련 통계모음인 이 사이트는 전세계의 4천300개 이상 종교단체에 대한 4만3천여건의 신도수 관련 통계인용자료를 갖고 있다. 어드히런츠닷컴은 이번 통계 결과에 대해 각 종교단체들의 보고와 각 나라들이 정기적으로 발표하는 인구통계자료, 통계샘플링을 통한 조사, 간접자료를 근거로한 추정, 현장실사 등을 토대로 이같은 결론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어드히런츠 닷컴은 조금 틀린게 있다. 남한에도 천 만정도의 신도가 있는데 ^^;
시크교 보다 더 많음. 그러니까 주체 사상 서적 읽고 국보법으로 걸려 가기 싫으시면
'종교'라고 하십쇼 ^^ 특별히 종교에 대한 탄압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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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北 "한나라당 귀빈석 앉힐수없다"…6·15행사 '파행'
 
뉴시스 | 기사입력 2007-06-15 22:08  
 
【평양=공동취재단/뉴시스】


북측이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을 6.15민족통일대축전 민족대단합대회장에 마련된 '귀빈석'에 앉힐 수 없다고 고집하면서 15일 행사가 파행을 빚었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민족대단합대회는 물론 대동강유람선.만경대학생소년궁전 참관도 무산됐다.


북측 관계자는 박 의원을 비롯한 남측 대표단의 입장을 가로막은 뒤 "한나라당 의원의 대표격인 박계동 의원을 주석단(귀빈석)에 앉힐 수 없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남측은 "특정 정당을 배제하고 대회를 치룰 수는 없다"고 맞섰다.


양측이 합의에 실패하자 남측대표단 단장인 백낙청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상임대표와 북측대표단 단장인 안경호 6.15북측위원장까지 나서 접촉을 벌였으나 입장을 좁히는 데는 실패했다.


결국 오후 일정을 모두 미루며 협의를 벌인 끝에 양측은 '내일(16일)이라도 민족대단합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견을 접근시켰으나, 합의가 도출되지 않는 한 16일 예정된 행사 개최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이다.


16일에는 개선문.주체사상탑.김원균명칭평양음악대학 참관행사와 폐막식, 무도회, 연회 등이 예정돼 있다.


한편 북측은 '기사송고를 위해 차량을 내달라'는 방북취재단의 요구도 거절, 기자들이 11시간 동안 남쪽으로 기사를 보내지 못하는 상황도 벌어졌다.


방북취재단장은 "행사장 취재를 마치고 기사를 송고해야 하니 차량을 내달라고 북측에 요구했으나 북측이 이 핑계 저 핑계로 차를 내주지 않아 지금까지 연락을 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현정기자 hjlee@newsis.com


북한이 뭐 그렇지. 아예 대놓고 꺼려 하는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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